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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미술을 읽다 - 한국 미술잡지의 역사전>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1-20 12:05 조회1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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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제목: 미술을 읽다 - 한국 미술잡지의 역사전

□ 전시 구성: 191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창간된 미술잡지와 별책부록 등 200여 점

□ 전시 기간: 2019. 11. 14(목) - 2020. 3. 7(토)

□ 관람 시간: 월-금 오전 10시 ~ 오후 6시 / 토 오전 10시 ~ 오후 2시

                  (일요일, 공휴일 휴관일)

□ 전시 장소: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서울시 종로구 홍지문1길 4)

□ 문 의 : 02. 730. 6216 (내선.0 ▶304#) / www.daljinmuseum.com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에서는 20191114일부터 202037일까지 미술을 읽다 한국 미술잡지의 역사전을 개최한다. 191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100년 동안 창간된 미술잡지를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하였다. 19174월과 6월에 나온 미술과 공예1,2호와 1921, 1922년에 나온 서화협회 회보1,21956년 북한에서 나온 미술1958조선 미술1,3호 등을 선보인다. 미술잡지의 특집기사를 중심으로 국내 미술계의 전개과정을 재조명하고, 광고를 통해 시각문화의 변화 과정을 고찰하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 공개된 자료 중 선별하여 단행본을 제작하며, 전시 연계 강연을 4회 운영한다.

 

미술잡지 컨텐츠에 중점을 두어 시대에 따른 특집과 이슈는 미술시론, 공공미술, 뉴미디어, 비엔날레, 북한미술 등으로, 미술잡지 속 광고는 미술관·화랑, 화방·화구, 출판 등으로 구분하여 살펴보았다. 미술사 연구의 객관적, 전문적인 자료를 제공하여 세밀하고 깊이 있는 연구에 기여하고자 한다.

 

달진닷컴 홈페이지(daljin.com)에 신미술, 계간미술, 가나아트, 미술세계와 같은 주요 미술잡지 목록(excel)을 서비스 제공한다.

 

김달진 관장은 미술시장의 불황에 따른 매출의 하락, 잡지의 기획력 약화, 비평 기능 위축 등 잡지계 내부에서는 위기설이 계속해서 돌고 있다. 상업 논리에 함몰되지 않게 건강한 미술 생태계를 위한 미술잡지의 부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전시를 통해 미술잡지에 대한 대중적 이해를 넓히고, 미술잡지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미래와 비전을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 전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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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공예 창간호, 동양미술협회. 경성, 19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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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문화 창간호, 한국사진문화사. 서울, 19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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